<쿡앤셰프> 대구가톨릭대 조리외식경영학과 / 2019 제16회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대회 전원수상

- 와인을 활용한 양식요리 전시로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전통발효음식과 안동종가의 음식상차림 전시로 여성가족부장관상 수상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5-12 07: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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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 조리외식경영학과 학생들이 지난 5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19 서울국제푸드앤 테이블웨어박람회 및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대회에 학부2팀, 대학원 2팀이 출전하여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 장관상 3개와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류연찬·박정은·안혜선·이지혜·최다연·최문영·최희다·현동훈  학생이 팀을 이뤄 출전한 조리외식경영학과 양식팀은 와인을 활용한 코스요리와 어울리는 볼거리가 있는 풍성한 양식요리를 전시하여 호평 속에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의 영광을, 강명수·김근영·김윤지·이정민·이채윤·임지헌·정다린·황수빈 학생의 한식팀은 궁중의 식문화의 사계절을 표현함으로써 궁중의 큰 행사 음식이 어떤 식으로 조리되는지를 알 수 있게 전시하여 서울시장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또한  강나윤·김선정·박지윤·배화순·손정선·엄희순 ·이수민·하은자로 구성된  대학원 A팀은 제철 식재료를 이용하여 자연을 닮은 사찰음식의 사계를 잘 표현한 전시를 통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하였으며,  김광미·김연화·박정남·손영준·안수진·조혜령·채현숙·최재혁의 박정남씨는 대학원 B팀은 예미정 안동종가음식교육원장으로 근무하는 박정남을 주축으로 안동종가음식의 그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한국 정통 발효음식과 안동종가의 음식 전통상차림을 전시하여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조리외식경영학과 임현철 학과장은 "올해부터 외식산업학과에 조리외식경영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하는 등 학생 중심의 실무교육과정과 현장중심의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지도로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 "오너셰프 양성과 외식실무형 관리자 양성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대회 소감과 앞으로 희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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