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 / 2020년 설 선물세트 70여 종 선보여

- 5만 원 이하 가성비 상품부터 74만 원 명품 한우 세트까지 다양한 구성
- 1월 23일까지 판매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20-01-06 0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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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부산롯데호텔(대표이사 김성한) 1층 델리카한스에서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오는 1월 23일까지 67종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이번 설 선물 세트는 작년보다 신규 상품이 27종이나 추가되어 풍성한 구성을 선보인다. 특히, 8종의 지역특산품과 4종의 공산품이 추가되는 등 특색있는 선물 구성으로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설 선물세트에 눈에 띄는 신규 상품인 공산품으로는, 예담은 방짜유기의 조각 송학 1인 반상기 세트(35만 원), 민자 1인 반상기 세트(25만 원), 조각 송학 수저 세트(13만 원) 등 장인의 정성을 담은 명절 선물을 선보인다.

델리카한스 설 상품 중 대표 상품으로는 ‘명품 한우 세트 시리즈’가 있다. 15만 원의 한우 사골 세트부터 74만 원의 명품 황토 한우 정육 세트까지 다양한 구성을 선보인다. 다양한 가격대와 종류로 매년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또한,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개정안에 따라 한우 실속 세트(10만 원), 다릿돌 다시마&미역 세트(4만5천 원) 등 10만 원 이하의 농축수산물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농축수산물 외에 일반 선물에 적용되는 김영란법 5만 원 상한선에 따라 5만 원 이하의 상품은 작년보다 확대된 15종을 선보인다. 한과(5만 원), 호주산 소고기 견과 세트(5만 원), 광천김 명품세트(4만5천 원), 레오나르디 발사믹 콘디멘토 8년 숙성(3만5천 원) 등이 판매된다.

1층 델리카한스에서는 판매 기간 내 500만 원 이상의 대량 구매 고객에게는 10%의 할인 혜택과 함께 구매 금액대별 뷔페 라세느의 식사권이 제공된다. 이는 선물세트 중 라세느 식사권을 제외한 다른 상품들을 구매 할 때만 적용되며,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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