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소상공인연합회, ‘2019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개최

- ‘함께 누리는 경상남도, 함께 만드는 골목상권’이라는 주제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1-07 07: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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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경상남도소상공인연합회(회장 양대복)는 ‘2019년 소상공인의 날’을 맞이해 지난 4일 오후 4시, 경남도청 대강당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해 김경수 도지사 및 소상공인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소상공인의 날’은 그동안 국민경제 한축으로서의 역할을 해 온 소상공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이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제고하고자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동 시행령에서 매년 11월 5일로 정하고 있다.

‘함께 누리는 경상남도, 함께 만드는 골목상권’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소상공인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한 유공자 37명에게 도지사 표창과 소상공인연합회장 표창 및 감사패 등을 수여했다. 또한 ‘제2회 경상남도 소상공인 경영대상’ 시상식에서는 제조업 등 6개 분야에서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모범적으로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6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소상공인 결의문 낭독’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 앞서서는 김해시 소상공인연합회 양대복 회장을 제3대 경상남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으로 임명하는 취임식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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