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숙 회장(한국전통발효식품생산자협회. 회장) / 신지식인 공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 표창

- 한국전통발효식품발전과 약선요리 대중화에 기여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8-12-07 07: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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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제 32회 신지식인 인증식 행사가 6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사)한국신지식인협회 주최로 개최되었다. 이날 인증식 행사에서 정영숙 회장(사,한국발효식품생산자협회. 회장)은 한국의 발효음식을 전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인 요리로 발전시키는 데 노력한 공로가 인정되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현재 부산 동래와 김해에서 약선요리전문점인 정림(靜林)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해에서 한옥체험관도 함께 운영하고 있는 정 회장은 "그동안 약선요리와 발효음식 정립을 위해 많은 시간을 들여 왔습니다. 이제는 정립된 자료의 활용해 매진할 예정입니다. 이번 수상을 통해 그동안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의 노고에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의 수상이 아닌 우리 모두의 노력에 대한 수상입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 먹거리 문화를 통해  다가오는 노년시대들의 건강을 위한 큰 프로젝트를 수행중입니다. 이러한 프로젝트의 성공을 많은 단체와 협회 분들의 동참을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는 새로운 기획의 포부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박지원 의원과 천정배 의원이 함께 수상자들의 수상의 기쁨을 함께 했으며, "신지식인은 국민의 희망입니다."라는 협회의 슬로우 건과 함께  김종백 회장의 축사로 수상의 시간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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