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Delicious> 송리단 맛집 중국가정식 ‘진지아’ / ‘삼계짬뽕’도 맛보고 마카오 여행 이벤트도 참여하고

- 영계 육수와 각종 해산물의 시원함을 한 입에
- 마카오 맥주와 함께하는 여름 특선 이벤트 참여로 마카오 여행을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7-12 07: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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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여름철 몹시 더운 기간을 삼복(三伏)이라 한다 그 중 첫 번째로 맞이하는 더위가 초복(初伏)이다.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초복(初伏)날 소나기는 한 고방의 구슬보다 낫다’라며 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소나기를 갈망하는 마음을 문헌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이러한 선조들의 소나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초복(初伏)을 이겨낼 복달임 요리를 소개한다. 바로 송리단에 위치한 중국가정식 전문식당 ‘진지아’의 ‘삼계짬뽕’이다. 삼복(三伏)을 위해 최형진 셰프가 특별요리로 기획한 ‘삼계짬뽕’은 전통 삼계탕에 하얀 백짬뽕을 결합한 메뉴로서 생닭으로 우려낸 진한 닭 육수에 전복·새우·조개·오징어 등 각종 해산물이 어우러진 ‘진지아’만의 여름 특선 보양식이다.

“삼계탕은 우리나라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복달임 음식입니다. 더위를 식혀주는 인삼의 효능에 어린 닭의 부드러움을 조화시킨 건강식입니다. 여기에 중국 음식 중, 가장 대중적으로 좋아하는 짬뽕을 접목해 봤습니다. 일반적인 고춧가루로 맛을 낸 얼큰한 기존의 짬뽕 대신 풍성한 해산물로 시원함과 영계의 진한 육수의 부드러움을 섞어 ‘진지아’ 만의 칼칼함에 더해 만들어 낸 요리입니다.”



삼복(三伏)을 대비해 여름철 보양 메뉴로 ‘삼계짬뽕’을 기획한 최형진 셰프는 2019년 삼복(三伏)더위를 잊게 할 가장 서민적인 복달임 음식이라며 한껏 자랑이다. 그는 또 ‘진지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마카오’ 맥주와 함께하는 여름 이벤트도 기획했다.

‘에어 마카오 항공사 & 마카오 맥주’와 함께 ‘진지아’ 시그니처 메뉴로 일반 마라탕과는 차원이 다른 한국식 ‘마라곱창전골’과 먹방의 달인 이영자가 선택한 볶음밥 ‘지단차오판’을 한 상으로 ‘마카오 골든 에일’과 함께 세트로 묶어 8월 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함과 동시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후기를 올려준 고객분들 한해서 2팀(티켓 2매씩)을 추첨하여 마카오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올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이열치열(이열치열) 요리인 ‘삼계짬뽕’도 맛보고, ‘진지아’ 특별 여름 이벤트에 참가해 마카오 여행의 행운을 기대해 보는 것도 색다른 복달임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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