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 송이버섯> 자연이 준 숲속의 다이아몬드

- 심장병과 암을 예방 및 치료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건강식품
- 소화기 장애에도 좋고 병에 대한 저항력도 길러 주는 건강식품
조용수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18-09-06 07: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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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에선 파라오만이 먹을 수 있었던 ‘신비에 쌓인 영물’. 심장병과 암을 예방 및 치료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writer _홍우표 교수(동서울대학 외식조리테크과) / photo _WMedia DB 

 

 

Food

'자연이 준 숲속의 다이아몬드‘ 
송이(松耳)버섯 

 

해가 들기 전, 우유빛깔의 솔내음 솔솔 풍기는 고운 자태를 자랑하며 ‘자연이 선사하는 최고의 선물’로 올 가을도 애호가들에게 톡톡히 사랑 받을 성 싶은 송이버섯. 산중고송(山中古松) 밑에서 자라 향기로운 솔냄새가 나는 송이버섯은 열량이 적고 비타민 B1·B2(탄수화물.지방을 에너지로 바꿔준다)가 들어 있어 다이어트하는 사람에게 추천된다. 또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리는 성질이 있어 동맥경화.심장병.고지혈증.당뇨병.담석증 환자에게 권할 만하다.  

송이버섯은 항암물질이 풍부한 것으로 연구되었는데 종양저지율이 91.8%, 종양퇴치율이 55.6%에 이른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송이버섯에 함유된 비타민 D는 호르몬의 균형을 유지시켜주고 칼슘 흡수를 도와주어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한 위와 장의 기능을 도와주고 기운의 순환을 촉진해서 손발이 저리고 힘이 없거나 허리와 무릎이 시릴 때 좋다. 아니라 소화기 장애에도 좋고 병에 대한 저항력도 길러 주어 누구에게나 좋은 건강식품이다. 송이버섯 특유의 짙은 향기는 계피산 에스테르와 이소마츠다케올 혼합물에 의한 것이다. 또한 송이에는 에르고스테롤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가을철 체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Cook&Chef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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