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그랜드섬오름 7일 연박 패키지, 제주 일주일 살기를 위한 '제주 더 세븐(Jeju the 7'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10-23 07: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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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서귀포 최남단 올레 7코스 선상에 위치한 더그랜드섬오름 호텔이(대표 조현강) 7일 연박 패키지 ‘제주 더 세븐(Jeju the 7)’을 선보인다. 3박 4일은 아쉽고 한 달은 너무 길어 부담 되는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이번 특가 패키지로 일주일간 쾌적한 호텔에 머물며 보다 여유로운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1일 기준  1인 조식이용권 6매, 커피이용권 8매, 바솔트 레스토랑 1만원권 3매가 제공된다. 이 외에도 실내외 수영장 및 사우나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객실에서 이용할 수 있는 캡슐 커피와 생수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호텔에서 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이마트 픽업/샌딩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되어 일주일간 머물며 필요한 생필품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다.

더그랜드섬오름 호텔은 아름다운 바다길로 유명한 올레 7코스 선상에 위치하고 있어 가장 제주다운 풍경을 가장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는 호텔이다. 호텔입구에서 몇 발자국만 걸어가면 검은색 제주 현무암과 어우러진 푸른 바다가 펼쳐지며 그 너머로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된 범섬, 섶섬, 문섬이 위치하고 있어 섬이 보이는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오랜 전설이 깃들어 있는 범섬의 경우 생각보다 큰 규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며 더그랜드섬오름의 오션뷰 객실에서 바라보는 범섬 전망은 이 호텔의 시그니처 이미지가 되었다. 기존에 운영하던 본관에 이어 지난 8월 신관을 새로이 오픈하여 총 132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으며 바다가 보이는 인피니티풀과 가든풀 그리고 실내 수영장까지 총 3개의 수영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메인 레스토랑인 바솔트에서는 이국적인 인피니티풀과 바다 전망을 배경으로 제주의 맛이 가득한 한식 한상 차림과 이태리 및 중식 요리를 1~2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음료도 5천원대부터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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