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감산 셰프의 레시피 / 둥지 메로 볶음 요리

- 그랜드 힐튼 호텔 중식당 여향의 맛을 지휘
- SBS ‘생활의 달인’ 고정 출연을 통해 여러 가지 요리 체험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09-04 07: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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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감산 셰프의  둥지 메로 볶음 요리

남극해와 남반구 남쪽 심해에서만 사는 희귀 어종인 메로는 우유빛을 띠는 생선으로 불포화지방산인 EPA와 DHA 함량이 높아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어 성인병 예방 효과가 있는 생선이다. 맛이 매우 담백하여 탕으로 주로 사용되는 메로를 필감산 셰프 특유의 중식볶음요리로 표현했으며, 볶음요리가 주는 단순함을 감자채를 이용한 둥지를 만들어 독특한 식감을 가미한 가을보양식이다.


재료
메로 150g, 샐러리 60g, 캐슈넛 20g, 당근 5g, 감자 70g, 대파 5쪽 편, 마늘 2쪽 편
- 조미료 : 정종 한 큰술, 소금 3g, 치킨파우더 5g, 참기름 조금

만드는 법
1. 감자채로 새집을 만든다.
2. 캐슈넛, 메로는 큐브모양으로 자르고 치킨파우더로 간을 한 후, 기름에 노릇하게 튀긴다.
3. 팬에 기름을 달군 후, 파와 마늘을 달달 볶다가 정종을 넣고 야채, 메로, 캐슈넛, 소금을 넣고 볶는다.
4. 간을 본 후, 참기름을 두르고 새집에 담아낸다.

 

[Cook&Chef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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