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오렌지 주스를 이용한 중식 메뉴 시연 세미나

-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셰프들이 선보인 새로운 트렌드의 중식 요리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11-28 06: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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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미국 플로리다주의 풍부한 햇살과 적정한 강우량을 동반한 따뜻한 온도, 그리고 모래가 섞인 독특한 토양은 세계에서 가장 과즙이 많고 달콤한 오렌지를 생산하도록 하는 최적의 재배 조건을 갖고 있다.

이러한 기후 환경들로 재배된 플로리다 오렌지 90%로 만든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는 뛰어난 맛으로 전 세계에 이미 프리미엄 주스로 잘 알려져 있다. 짙고 풍부한 맛과 향의 플로리다 오렌지를 엄선하여 손으로 일일이 수확해 만든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는, 일상적으로 접하는 여러 요리들과도 아주 잘 어울린다.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중식 요리의 특성상 먹으면서 느끼게 되는 느끼함을 오렌지의 상큼한 맛이 잘 잡아 주는 이유로 요즘의 중식 요리에는 짙고 풍부한 맛과 향의 플로리다 오렌지 90%로 만든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는 꼭 필요한 식재료로 부상하고 있다.

지난 11월 23일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와 함께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를 활용하여 중식 메뉴 세미나와 중식 셰프들이 만든 특별 요리시연이 진행되었다. 특급호텔이나 중식 전문점에 근무하고 있는 30여 명의 중식 셰프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는 메뉴 시연에 앞서 플로리다 시트러스 협회 소개와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에 대한 재배 및 영양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간략하게 진행하고 구광신 협회장을 비롯한 총 3명의 협회 임원진들이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를 이용한 메인 메뉴 4가지와 후식 메뉴 1가지 총 5가지 메뉴를 직접 시연하는 시간으로 진행이 되었다.

중식 요리의 대가인 구광신 셰프의 메뉴 시연을 통하여 중식 메뉴에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가 다양하게 활용되어 탄생하는 새로운 중식 메뉴의 맛을 선보이며 참석한 셰프들에게 중식 메뉴 식재료로 오렌지 주스에 대한 인식과 다양한 활용방법에 대한 관심을 받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를 이용한 중식 메뉴 시연회는 파크루안 구광신 셰프의 ‘오렌지주스 소고기 샤브’와 메이탄 강남점 박일주 셰프의 ‘오렌지소스 메로구이’, 그랜드마오 왕의경 셰프의 ‘오렌지 등갈비’, 남궁 장성원 셰프의 ‘오렌지주스 금사 하교’가 플로리다 오렌지 주스를 이용한 새로운 요리가 탄생되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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