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기 셰프의 대구 맛집 탐방> 마라탕과 크림 꿔바로우의 환상적인 맛 ‘마라전설’

- 대구·경북 제1호 중식 박사 김규민 셰프 전설적인 중식요리의 맛
- 가맹사업을 염두에 두고 만든 비법 양념과 요리비법이 압권
김근기 칼럼니스트 | 2000puffin@naver.com | 입력 2020-10-14 06: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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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김근기 칼럼니스트] 대구·경북 제1호 중식 박사로서, 중식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카멜레온 스타일의 김규민 중식셰프가 운영하는 마라요리 전문 중식 레스토랑으로 대구사람들이 사랑을 받고 있다. 기존의 식상한 중식요리를 대구식 스타일 중식요리로 변화시켜 대구지역 미식가들의 입맛을 저격하기 위해 개발한 시그니처 메뉴인 ‘마라탕과 마라상궈’, ‘크림꿔바로우(찹쌀탕수육)’가 환상적인 맛으로 인정받았다.

기존의 마라탕 집처럼 고객들이 먹고 싶은 재료를 선택해서 요리하는 마라탕이 아닌. 중국면 11가지와 야채 15가지 정도를 모두 넣고 볶아서 김규민 셰프 스타일로 조리하는 가정식 마라탕 과 가정식 마라상궈라는 것이 ‘마라전설’만의 특징이다. 이 요리의 장점은 직접 우려낸 한우 사골육수에 항상 일정한 재료가 들어가서 항상 맛이 일정하고, 주방 경험이 풍부한 최고의 조리사가 직접 조리한다는 점이 일반 마라탕 집과 다른 점이다.

‘마라전설’의 대표 김규민 셰프는 자신의 매장을 열기 전, 서울·경기·대구·경북 등 전국으로 오가며 30여 년의 중식당 실무경험과 10여 년의 대학강의, 그리고 자신만의 컨설팅 노하우로 수많은 고급중식당 및 중식프렌차이즈매장을 신규 오픈시켰으며, 한국 정서와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경쟁력 강한 시그니처 메뉴개발로 대구·경북지역의 퓨전 바람을 일으킨 선구자이며 창업 관련자에게 관심과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현재 중식당 ‘마라전설’과 ‘꿈바통갈비’를 운영과 함께 대구지역 조리학과 교수로도 활동을 통해 쉴 틈 없는 자기 계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후학양성에도 여념이 없는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요리계의 고수이다.

중식당 ‘마라전설’ 이외에 가맹사업을 염두에 두고 만든 김규민 셰프만의 비법 양념을 사용해 만든 오븐 바베큐 요리 ‘꿈바치킨’과 ‘꿈바통갈비’를 비롯해 한식 갈비요리에 마라를 곁들인 퓨전 스타일 ‘마라갈비’와 ‘향라갈비’가 맛과 스타일에서 압권으로 전통 중식당 ‘마라전설’의 샵엔샵 개념의 매장으로 기획하고 있어 창업을 앞둔 예비 창업자들에게 기술 전수까지 진행하고 있다.

노력만이 살길이라는 신념으로 프렌차이즈 가맹사업의 성지인 대구에서 또 다른 외식 브랜드의 나래를 펴고 활동할 김규민 셰프의 내일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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