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소주 / 창립 68주년 맞춰 신공장 준공

- 수십 년간의 기술력에 최첨단 설비 접목해 품질 업그레이드
- 투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한림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8-11-02 02: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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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소주는 1950년 창업했다. 이후, 1990년대 프리미엄 소주 한라산과 증류식 소주 허벅술을 출시했다. 68년이 지난 지금, 제주의 대표 주류 브랜드로 성장한 한라산 소주는 2일 본사에서 창립기념일 행사와 더불어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신공장 준공으로 한라산 소주는 향토 기업을 넘어서 전국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시설을 갖추게 됐다.

writer _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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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68주년 맞춰 신공장 준공
한라산 소주의 새로운 도약  

한라산 소주는 신공장 준공으로 생산량이 하루 15만병에서 25만병으로 늘어났으며, 최첨단 제조설비 도입으로 한라산 소주 특유의 맛과 부드러움이 배가되는 등 한층 더 주질이 향상됐다. 이번 신공장 준공을 계기로 공장 내 최첨단 최신 설비에 의한 생산 공정과 제주 근현대사를 경험할 수 있는 명소를 돌아보는 ‘투어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한라산 소주는 1950년 설립, 제주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으로서 오랜 전통과 양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주 제품을 생산하며 지역경제에 보탬이 됨은 물론 제주 대표 소주로 자리매김했다.

 [Cook&Chef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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