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얼리, 크리스마스 시즌 맞아 한정판 컬렉션 출시

- 버얼리만의 독창적인 패턴으로 해석한 크리스마스 테이블웨어, 총 10종 한정 판매
-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몰 출시, 12월 말까지 한정 수량으로 선보여
조용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11-18 01: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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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165년 전통의 영국 대표 프리미엄 티웨어 브랜드 버얼리(Burleigh)가 연말을 맞아 시즌 스페셜 패턴을 담은 ‘2020 크리스마스 한정판 컬렉션’을 출시한다.

버얼리가 올해 연말에 선보이는 한정판 제품은 특별한 크리스마스 패턴이 돋보이는 플레이트 및 보울 세트 4종과 트링켓 박스 6종, 총 10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크리스마스 한정 컬렉션은 올해 단 한 번,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어 소장 가치가 높다.

새롭게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플레이트와 보울 세트는 설레는 연말 분위기를 버얼리만의 방식으로 해석하였다. 클래식하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가 식탁에 확실한 포인트를 주어 연말 홈파티에 제격이다. 버얼리만의 독창적인 패턴이 인상적인 트링켓 박스는 ‘하트’와 ‘에그’ 두 가지로 구성됐다. 트링켓 박스에는 액세서리나 캔디, 초콜릿 등을 보관하거나 소중한 이에게 행복한 추억을 담아 선물할 수 있다.

버얼리는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크리스마스 4종 세트 구매 시 20% 할인, 단품은 10% 할인이 적용된다. 따뜻한 연말 식탁을 선사할 버얼리의 리미티드 에디션은 언택트 트렌드에 맞춰 12월 31일(목)까지 온라인 쇼핑몰인 갤러리아몰 및 AK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버얼리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한정판 컬렉션은 165년 이상의 전통을 지켜오고 있는 버얼리만의 수공예 공정으로 제작돼 소장 가치가 높은 아이템”이라며 “올해 연말은 소중한 이들과 함께 버얼리의 크리스마스 컬렉션으로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식탁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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