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 20일 ‘김이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개최

- 부제: 희망가꾸기-집고쳐줄가(家)
- 20일(금) 오후 7시 30분,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 ‘농러와TV’에서 생중계
- MC 김이나, 초대가수 정인, 제아, 박상돈 등 출연
마종수 기자 | cooknchefnews@naver.com | 입력 2020-11-18 01: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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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마종수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농림축산식품부 유튜브채널 ‘농러와TV’에서 ‘김이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부제: 희망가꾸기-집고쳐줄가(家))’를 생중계 한다.

‘김이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는 농촌의 취약계층의 노후된 집을 고쳐주는 ‘희망가꾸기’ 사업을 알리고 국민의 기부를 독려하고자 농림축산식품부와 다솜둥지복지재단이 주관하고, 종합 엔터테인먼트 ‘미스틱스토리’와의 협업으로 마련된 비대면 콘서트다.

작사가 김이나가 MC를 맡고, 가수 정인과 브라운 아이드 걸스 제아가 토크 및 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며, 팬덤싱어에서 최강바리톤으로 활약한 가수 겸 성악가 박상돈이 무대를 꾸민다.

1부에서는 농촌집고쳐주기 사업 소개, 지난 10월 진행한 농촌집고쳐주기 공모전 수상작 상영 및 입상한 대학생들과 함께하며, 2부에서는 농촌집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하는 대학생 및 활동내용 소개를 할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참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도 마련되어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의 무의탁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집고쳐주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07년 설립됐으며, 농어촌 취약계층의 주거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집고쳐주기사업의 현장 활동은 대학생봉사단, 기업 임직원, 재능기부 봉사단체들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다솜둥지복지재단 허상만 이사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농촌집고쳐주기 사업에 대해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동참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 시대에 더 중요해질 협력, 공동체 가치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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