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더 그리핀, “크리스마스 샴페인 세트” 출시

- 아름다운 흥인지문 전경과 함께 즐기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조용수 기자 | philos56@naver.com | 입력 2019-12-06 00: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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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Chef 조용수 기자]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11층에 위치한 루프톱 바, ‘더 그리핀’에서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더욱 로맨틱하게 크리스마스를 기념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샴페인 세트’를 오는 2019년 12월 20일부터 12월 25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브 샴페인 세트’는 설렘 가득한 연말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프리미엄 샴페인 ‘모엣 & 샹동’과의 컬래버레이션으로, 더 그리핀의 감각적인 공간에서 셰프의 스페셜 카나페 세트와 신선한 사과와 감귤 향이 특징인 모엣 & 샹동 임피리얼 브뤼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카나페 메뉴로는 화려한 색감의 다양한 식용꽃 및 머스터드 립을 얹어 화사한 비주얼이 특징인 나폴리 피자, 호두 및 상큼한 사과를 곁들인 세라노 햄 및 즉석에서 토치로 구워주는 마시멜로와 초콜릿을 곁들인 딸기가 준비된다.

특히, 황금빛으로 물든 모엣 & 샹동 150주년 기념 연말 리미티드 에디션 보틀이 제공되어 더욱 고급스러운 파티를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더 그리핀’에서는 샴페인과 카나페 이외에도 시그니처 칵테일, 300여 종의 와인 리스트는 물론, 싱글 몰트위스키 셀렉션 및 20여 가지 시가 컬렉션을 갖추고 있어 흥인지문의 야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루프톱 바에서 우아하면서도 풍성한 연말 저녁을 선사한다.

이용 가능 시간은 오후 5시부터 오전 1시까지이며, 가격은 2인 기준 24만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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