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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스가타쓰께스시의 변용과 마끼즈시의 발전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 머리와 꼬리지느러미가 달린 생선으로 스시를 만들 경우 머리나 꼬리지느러미, 등뼈 등은 딱딱해서 먹기 곤란하다. 몇 주간 발효시키면 그 딱딱한 성질이 다소 나아지지만 하야스시의 출현으로 이것을 먹기 힘든 부분이 그대로 남아 있 ... 2021.10.19 [최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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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곡성 대표로 양미숙 요리연구가 참가
[Cook&Chef 조용수 기자] ‘제27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이 15일 오후 4시 여수세계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양미숙 요리연구가는 곡성을 대표로 곡성의 특산물인 참게와 토란을 식재료로 한 ‘참게 품은 토란 백숙’을 주제로 출품했으며, 토 ... 2021.10.16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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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여수 대표로 차해리 요리명인 참가
[Cook&Chef 조용수 기자] ‘제27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이 15일 오후 4시 여수세계박람회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여수를 대표로 참가한향연의 대표 차해리 요리명인은 여수의 특산물인 ‘삼치 선어회’를 비롯해 ‘노을을 담은 절기 해신탕’과 여수 ... 2021.10.16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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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Recipe / 이지현 셰프의 글램핑 요리> 플로라 버터 스프레드를 이용한 '새우&애호박 눈썹나물'
[Cook&Chef 이지현 컬럼니스트]애호박은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해 주어 꾸준히 섭취하면 각 종 혈관 질환을 예방 및 개선하고 위막을 보호해서 위의 염증을 막아주며, 항암효과도 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암세포의 생성과 증식을 억제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 2021.10.14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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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나마나레의 발생 & 하야즈시(早ずし)의 탄생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 혼나레는 완전히 숙성시킨 밥을 긁어내고 생선을 먹는 것에 비해 나마나레는 발효를 초기단계에 그치게 하여 밥도 함께 먹는다. 스시가 밥요리의 일종이 된 것은 이 무렵부터이다. 이것은 스시의 역사중 획기적인 일이다. 혼나레는 완 ... 2021.10.12 [최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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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Recipe / 최형진 셰프> KBS 6시 내고향 ‘셰프의 선물’, 충주 괴산 오리요리 4선
[Cook&Chef 최형진 칼럼니스트] kbs 6시내고향 '셰프의 선물'을 신청한 배진희 씨는충북 괴산에서 평생 쌀 농사, 고추 농사를 지으시며 살아오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위해 사연을 신청했다. 이기섭(76) ‧ 김용선(72) 씨의 외손녀 배진희 ... 2021.10.07 [최형진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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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Recipe / 안희정 셰프의 간단한 글램핑 요리> 플로라 버터 스프레드로 연출한 '가지 불고기소스 볶음'
[Cook&Chef 안희정 칼럼니스트] 보라색 안토시아닌 색소가 강력해서 암을 예방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데 효과적인 가지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양한 음식에 활용되어 식이섬유가 많아 우리몸의 영양섭취에 도움이 되고 부드러운 식감을 준다.가지요리는 주로가지탕수, ... 2021.10.06 [안희정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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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고대 일본의 스시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 헤이안 시대의 법령시행세칙인 “엔기식‘ 927년 에 의하면 서일본 각지의 다양한 스시가 도성에 납품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시의 스시 제법은 기록에 남아있지 않지만 6세기 중엽의 중국에서 간행된 ’제민요술‘ 제법기사가 ... 2021.10.05 [최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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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News /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대한적십자 서울조리사봉사회 참여
[Cook&Chef 마종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지난달 30일 조리 전문봉사회인 서울조리사봉사회(회장,정성덕)를 결성했다.서울조리사봉사회는 조리장명, 기능장, 한식조리사, 사)한국중찬문화교류협회 회원을 주축으로 구광신, 박지용, 최병 ... 2021.10.01 [마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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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Recipe / 향완 CEO 차해리 셰프> 여수 해신탕
[Cook&Chef차해리 컬럼니스트] 여수의 앞바다에서 청정하게 자란 해산물을 이용한 해신탕은 여름철 더위에 지친 몸의 원기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음식의 궁합을 맞추기 위해 흰 암탉과 붉은 수탉을 함께 사용하고, 찬 성질의 전복과 고단백의 낙지를 ... 2021.10.01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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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Recipe / 꽃다온 이지현 셰프, 석류탕(석류만두)
[Cook&Chef 이지현 칼럼니스트]석류탕은 만둣국의 일종으로 궁중음식이며, 만두를 빚은 모습이 석류열매가 약간 벌어져 있는 모양 같고 껍질이 얇고 속이 보이는 것이 마치 석류 같다고 해서 석류탕이라 불리었다. 옛날 궁중에서는 석류 모양을 한 석류만두에 장국을 ... 2021.09.30 [이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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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라가 제안하는 원포인트 요리> 베리 팬케이크와 즐기는 주말 브런치
[Cook&Chef 임용희 기자] 팬케이크는주말, 늦은 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에는 브런치로 해먹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요리 아이템이다. 따뜻한 커피 한 잔과 제철과일과 함께하는 팬케이크는 요리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요리지만 플로라 쿠킹 스프레드와 함께라면 ... 2021.09.30 [임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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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Story / 김포 ‘단스시’ 임종호 셰프, 오선지 악보 위에 새겨놓은 초밥의 맛
[Cook&Chef 조용수 기자] 김포시 풍무동에 위치한 ‘단스시’는 카페형 초밥 전문점이다. 기존의 일식당과 달리 쾌적한 환경과 탁 트인 전망으로 기존의 이자카야나 생선 횟집을 탈피해 젊은 층이나 가족 단위의 모임을 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메뉴 역시 생선회를 ... 2021.09.26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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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Recipe / 중국가정식 진지아 최형진 셰프> 가을철 해산물 보양식
[Cook&Chef 최형진 칼럼니스트] 말 그대로 아침 저녁으로 얼굴을 스치는 바람이 시원해졌다. 가을이 반가운 이유는 또 있다. 전국에 산해진미가 쏟아지는 맛의 계절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자신이 원하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최고의 계절. 천하일미의 음식이라도 ... 2021.09.26 [최형진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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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Recipe / 이천 맛있는 카페, 김근기 셰프> 지중해식 '문어장'
[Cook&Chef 김근기 칼럼니스트] 야들야들하고 쫀득쫀득한 식감의 동해안 피문어는 특유의 찰진 식감과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올라와 많은 조리사들에게 다양한 요리 식재료로 사랑받고 있다. 이러한 동해안 돌문어를 이용한 지중해식 문어장을 만들어보 ... 2021.09.25 [김근기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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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s Recipe / 맛있는 카페, 김근기 셰프> 지중해식 건강 장아찌
[Cook&Chef 김근기 칼럼니스트] 지중해식 건강 장아찌의 특징은 장수국가인 지중해 지역 건강 식재료와 요리법, 이천 로컬 식재료와 콜라보로 만들어져 몸이 바로 인지하고 반응하는 강한 흡수력과 건강한 자연적인 맛이 특징이다.제철에 자라는 봄철 나물, 새순 ... 2021.09.24 [김근기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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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Recipe / 이지현 셰프의 글램핑 요리> 플로라 버터 스프레드를 이용한 '오이 뱃두리'
[Cook&Chef 이지현 칼럼니스트] 가을철 글램핑 장소에서 간단하고 손쉽게 할 수 있는 소고기와 절인 오이를 볶아서 만든 나물요리이다. 뱃두리의 뜻은 비틀어짜다, 절여서 비틀어 짠다는 우리말이다. 오이는 알칼리성 식품이며 칼슘이 많아 나트륨을 몸 밖으로 내보 ... 2021.09.22 [이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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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Column / 최인 셰프의 스시(すし)이야기> 스시(すし)의 역사 와 일본으로의 전래
[Cook&Chef 최인 칼럼니스트]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인이 좋아하는 스시(すし)는 웰빙음식으로도 전혀 손색이 없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젊은 층까지도 즐겨 먹는 음식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조리인으로써 우리가 스시(すし)를 만들고, 먹고 하면서도 ... 2021.09.20 [최인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