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쿡앤셰프> 김철호 기자의 성지순례 / 서울 관악구 삼성산 성지, 세 분의 외인 선교사들의 영원한 안식처
젊은 나이에 선교지로 한국을 택하며 많은 신자들에게 세례를 주고 교우들을 위해 자수하여 군문효수를 당하신 세 번의 외국인 선교사 조선의 제2대 교구장이셨던 성 앵배르 라우렌시오 범 주교님과 성 모방 베드로 나신부님, 성 샤스탕 야고보 정 신부님이시다.이 세분의 신부 ... 2019.05.09 [김철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