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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셰프의 꿈> 평생 동지로 불리는 동료 셰프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주방에서 근무하다 보면 마음에 맞는 친구들이 있다. 친구가 많으면 직장에 불평이 많아도 같이 일하는 게 좋아서 몇 년씩 한 곳에서 일하기도 한다. 반면 동료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쉽사리 그만두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큰 ... 2021.02.27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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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셰프의 꿈> 프랑스 셰프들은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할까?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프랑스 셰프들은 유명한 셰프 밑에서 배운 것을 평생 자랑으로 생각한다. 대부분의 프랑스 요리교육은 도제식 교육시스템이어서 주방에서 같이 일하면서 느낀 점을 추천서에 기록한다. 그래서 추천서가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추 ... 2021.02.18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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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 셰프의 꿈> 주방에서 최고가 되고 싶은 셰프들에게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조리사는 꿈이 많다. 대충 요리만 하겠다는 젊은이는 없다. 나에게 오는 요리 지망생들 대부분은 꿈이 매우 크다. 한국 제일의 셰프가 되겠다는 사람, 창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 해외에서 공부하여 교수가 되고 싶다는 사람, 조 ... 2021.02.13 [최수근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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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umn / 음식평론가 최수근의 '셰프의 꿈'> 연재를 앞두고 '프롤로그(Prologue)'
[Cook&Chef 최수근 칼럼니스트] 얼마 전 논문심사를 위해서 경기대 한경수 교수님과 진양호 교수님을 만나서 논문심사를 하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는 중에, 한 교수님이 주방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남기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을 했다. 그 제안을 듣고 이 책을 정리 ... 2021.02.04 [최수근 칼럼니스트]